이그트 뜻 (Igutu)
최근 아스달 연대기 시즌2가 나오면서 이그트(Igutu)에 대해 궁금해하는 사람이 많아질 것 같아서 포스팅해보겠습니다.
1) 이그트 뜻
사실 이그트는 원래 존재하는 단어가 아니라 아스달 연대기에서 만들어진 개념입니다.
마치 해리포터에 머글이라는 단어가 존재하듯이 아스달 연대기에서만 있는 개념입니다.
해리포터의 머글이라는 단어가 일상 생활에서도 쓰이듯이 아스달 연대기의 파급효과가 크다면 어느 순간 일상 생활에도 쓰일 수 있겠죠.
해리포터로 예를 들면 해리포터에서는 마법사 입장에서 마법을 쓰지 않는 일반 사람들을 머글이라고 합니다.
즉 두 종족으로 나누는 것이죠.
아스달 연대기에도 크게 인간 종족과 인간과 비슷하긴 하지만 뛰어난 신체 능력을 가진 뇌안탈 종족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그트는 인간과 뇌안탈의 혼혈입니다.
2) 이그트 특징
이그트는 인간과 뇌안탈의 혼혈이기 때문에 인간과 뇌안탈의 특징을 반반 가졌습니다.
뇌안탈은 아주 힘이 쎄고 스피드가 빠릅니다.
단순하게 힘으로만 싸운다면 수십명의 인간도 뇌안탈을 당해낼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인간은 뇌안탈 보다 환경에 적응을 잘하고 지혜를 잘 씁니다.
물론 뇌안탈 역시 환경에 적응을 잘하고 지혜도 뛰어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워낙 강하기 때문에 그럴 생각을 안해서 결국 그렇게 된 것일 수는 있습니다.
이그트는 뇌안탈의 강한 힘과 스피드를 반 받았습니다.
그래서 일반인보다 훨씬 강합니다.
뇌안탈은 수십명을 이길 수 있다고 한다면 이그트는 열명까지는 안되어도 꽤 많은 수의 사람을 힘으로 제압할 수 있습니다.
또한 스피드 역시 사람을 압도하죠.
또한 피색깔이 보라색입니다.
인간의 빨간색과 뇌안탈의 파란색이 합쳐져서 그렇다고 합니다.
3) 이그트와 뇌안탈
아스달 연대기에서 뇌안탈과 이그트는 환상적인 종족입니다.
또한 아스달 연대기에서 가장 흥미를 주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사실 시청자들은 인간이면서 괜히 뇌안탈이 좀 더 많이 살아있어서 그 강함을 인간에게 보여줬으면 하고 바랍니다.
현재 아스달연대기 시즌2 초반까지 봤을 때 살아남은 뇌안탈은 총 7명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여자는 눈별 하나라고 합니다.
또한 자유를 중요시 여기는 종족이라 멸족이 가능한 상황에서도 여자의 의견을 중시합니다.
저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여자 뇌안탈이 곳곳에 살아있어서 이들과 만났으면 합니다.
현재 아스달연대기 시즌2가 나왔는데 역시 반응이 아주 좋지는 않습니다.
사실 왕좌의게임 처럼 내용이 좀 어렵습니다.
한국사람으로서 이런 대작이 좀 더 흥행하여 관심을 받으면서 시즌5까지 나와주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많이 아쉬운 부분도 있긴하지만 재미있게 볼 만한 요소가 많습니다.
또한 대중적이지는 않아도 매니아층이 많은 걸로 봐서는 꽤 키울 수 있는 부분이 많기도 할 것 같습니다.
다만 이그트가 사람보다 2~3배는 힘이 쎈 설정인데 이그트 2명이 불이 난 집에 갇혀있다는 설정은 좀 그렇습니다.
충분히 빠져나올 수 있는 힘을 가졌을 것 같은데.
이런 사소한 설정 같은 것을 신경쓴다면 좀 더 인기가 많아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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